문난영 회장의 강의와 각계 여성 지도자들이 릴레이로 본인의 전공과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1강좌를 준비하여 진행되었던 포럼은 2005년 9월, 4차 포럼에서 기독교 신학과 통일신학의 견해에 중점을 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강의, 2005년 10월, 5차 포럼에서는 ‘남북화해와 평화를 위한 우리의 과제’란 제목으로 남북의 분단현실을 돌아보고 통일의 당위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되면서 매월 본부 주관으로 실시되어지다가 각 지부의 신청을 받아 전국으로 확대 실시되었다.

 

포럼은 현재 전국 시`군`구에서 지속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어머니의 사랑으로 이루는 평화세계’ 또는 ‘인류 한 가족 평화세계’라는 주제로 개최 되고 있다.

여성평화 네트워크

2002년 5월, 미국 워싱턴 타임즈 창사 2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의 각계 여성 지도자 50명과 일본 정계 지도자 50명, 그리고 미국의 여성 지도자 120명을 워싱턴에 초청하여 '21세기 범태평양 시대의 한.미.일 국제 지도자 회의를 개최했다.

 

한국에서는 본 연합,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승공여성연합, 세계평화청년연합, 세계일보, 선문대학교에서 추천 받은 시, 도의원, NGO 단체장 등, 각계의 여성 지도자 50명이 회의에 참석하여 21세기 범태평양 시대의 한`일`미 지도자들의 역할과 협동에 대한 다양한 주제 발표가 있었다.

 

2002년 6월 14일에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한`미`일 대표(400명) 초청 보고대회를 가진 후, 지난 7월 26일, 여성 지도자를 캐피탈 호텔에 초청하여 '여성평화 네트워크의 필요성과 활동 방향' 그리고 '21세기와 문선명 선생의 평화 사상' 이란 주제로 1차 모임이 있었다.

제2차는 2002년 10월 25일, 서울여성프라자에서 '평화운동과 인간성 회복' 과 '조국의 평화 통일에 대한 전망'이란 주제로 개최 되었다.

2003년 4월부터, 여성연합의 세계적인 활동내용을 기초로 ‘여성의 힘이 세상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제3차 ‘여성평화네트워크’(2003년 2월 26일, 서울여성프라자)

제4차 영남권(6월 11일, 부곡 일성콘도)

제5차 호남권(6월 18일, 광주 제일오피스텔)

제6차 충남권(6월 25일, 아산 선문대)

제7차 강원도(6월 30일, 춘천 두산리조트)

제8차 경북(8월 29일, 경주 교육문화회관)

제9차 인천(9월 4일, 부평 여성회관)

제10차 대전(9월  23일, 샤모니호텔)

제11차 전남(11월 7일, 금호리조트)

제12차 충북(11월 20일, 통일회관)

여성연합은 보다 적극적으로 평화통일 사상과 이념을 중심으로 회원 교육에 박차를 가하며, 대외적으로는 ‘21C 여성지도자 포럼’과 ‘지도자 초청 평화세미나’를 더욱 활성화하여 범국민 참가정 윤리 확립과 조국의 평화통일에 대비하는 여성지도자들을 양성하려고 한다.

 

또한 ‘인류 한 가족 평화세계’의 이상 실현을 위한 여성지도자들의 국제적인 네트워킹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