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여성지도자 평화회의'는 1997년 5월 중동지역에 파견된 일본 여성연합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에 의해 터키 이스탄불에서 처음 개최되었다.
 

전쟁의 기운이 떠나지 않는 중동에 화해와 평화의 온기를 전한 ‘중동여성지도자 평화회의’는 매 회마다 이스라엘을 포함한 약 20여 개국의 중동지역 여성 지도자들 6,70명이 참석하고 있다.


하니파 메조위 박사(유엔 NGO위원회 책임자)의 언급처럼 ‘노벨 평화상감“이라는 격려 속에 중동여성평화회의는 지구촌의 평화와 화합의 분위기가 더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