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여성연합의 '나눔의 실천 활동’은 국경과 인종을 넘어 이루어지고 있다.

 

가정은 넘치도록 사랑을 주고 또 주는 곳이기에 이 넘치는 사랑을 이웃과 함께 나눌 때 이 세상은 진실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질 것이다."라는 총재님의 말씀을 토대로 어머니의 사랑으로 활동하는 세계평화여성연합은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1994년 8월, 전 세계 160개 국가에 각각 10명씩 파견된 일본여성연합의 자원봉사 회원 1천6백 명은 그때부터 아프리카나 중동, 중앙아시아, 남미 등, 세계의 여러 어려운 지역에서 학교를 세우고 기술을 가르치는 등, 사랑과 정성으로 헌신적인 봉사 활동을 전개하며 명실 공히 여성연합의 어머니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또한 1995년 8월부터 5년간 25톤의 의류를 세네갈, 콩고, 잠비아 등 10개국에 보내는 ‘사랑의 옷 보내기 운동’을 전개했을 뿐 아니라 봉고차, 타이프라이터 등 다양한 물품을 지원하였다.


2001년 5월에 문난영 세계회장은 여성연합의 ‘국제 서비스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교코 후루타 세계부회장과 함께 그 현장을 직접 보고 격려하기 위해 아프리카의 케냐, 우간다, 그리고 르완다를 순회하였다.
찾아간 현장 곳곳에서는 ‘위하여 사는 삶’의 ‘본보기’가 되고 있는 자원봉사회원들의 피와 땀과 눈물의 아름다운 실적들을 볼 수 있었다.


여성들의 모성적인 사랑이야말로 바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위대한 힘이라는 사실에 다시 한번 깊은 감동과 긍지를 가지게 되었다.


이후로도 <지구가족 사랑 1%운동>으로 긴급 재난구호지역에 지원금과 물품을 후원하며 중동지역의 어려운 환경으로 학업이 어려운 가정과 아이들을 지금도 꾸준히 후원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지역의 특색에 맞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