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과 국제협력

우크라이나지부 - 제6차 국제 컨퍼런스 세계여성평화네트워크 개최

관리자 | 2013.06.03 00:47 | hit. 3811 | 공감 0 | 비공감 0



2013년 4월 24일, 세계평화여성연합 우크라이나 지부는 ‘어머니의 날’에 제6차 연례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우크라이나 사회 정책부 및 우크라이나 국가 여성위원회와 공동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평화 사회 건설을 위한 각국 여성의 공동 노력의 중요성과 여성연합 우크라이나 대표들이 참석해 여성의 역할과 권리를 위해 헌신했던 2012~2013년 국제 행사의 성과를 주요 주제로 삼았다.


또한 정부 및 일반 인사들, 내각, 시 및 주(州)의 관련 부서 대표들, 민간단체 장, 유명 예술가, 교육자, 과학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우크라이나, 일본, 스위스, 러시아, 몰도바에서 각 대표가 참석했으며 방송사 두 곳을 통해 행사가 소개되기도 했다.


컨퍼런스에서는 ‘올해의 여성’ 시상식이 이루어졌는데 뛰어난 우크라이나 여성 11명이 각 부문 수상자로 결정되었다.


이어서 여성연합 유엔 관계 국제 사무소를 이끌고 있는 캐롤린 핸신 회장(유럽 여성연합)은 여성 리더십, 여성 권익신장, 여성에 대한 폭력 퇴치와 관련해 여성연합이 국제 및 유럽에서 진행해 온 활동을 보고했다.


타찌아나 코체바 회장(우크라이나 여성연합)은 창설자의 말씀을 인용해, 여성의 평화 중재 활동과 화목한 가정이 어떻게 조화로운 사회의 원천이 될 수 있는지, 그 안에서 여성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말했다.


시상식과 연설 이후에는 민속 합창단, 군인 앙상블, 뛰어난 실력을 가진 아동 댄스팀이 선보인 공연이 이어졌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우크라이나 여성연합과 우크라이나 매거진인 ‘패밀리 타임즈’의 공동 주최로 매년 열리는 아동 문학 경연대회, ‘우리 엄마가 최고야’의 수상자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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