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과 국제협력

WFWPI UNCSW62

관리자 | 2018.04.23 22:44 | hit. 288 | 공감 0 | 비공감 0











일자: 2018314

장소: 뉴욕, Japanese Society

인원: 150여명

주제: 통합과 교육으로 오지지역 여성에게 희망을

공동 스폰서: 국제 이주기구 (IOM)

발표:

#Dr. Sakena Yacoobi 사케나 야쿠비 박사

아프칸교육기관 설립자이며 책임자인 야쿠비 박사는 교육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천사백만명의 아프칸 피난민의 삶을 변화시켰습니다.

야쿠비 박사는 특히 피난민 여성의 삶이 가장 성폭력과 가난에 취약하다고 보았으며 이들이 안정된 삶을 영위하기 위해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교육의 다양성 및 질 또한 중요하다고 보았습니다. 읽고 쓰는 법 뿐만 아니라 안전, 가정의 가치, 여성의 권리 등을 교육해야한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정형화된 교육이 아닌 개인이 추구하는 가치에 맞는 질높은 교육을 통해 피난민 여성이 다른 사람들과 동등하게 더 나은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야쿠비 박사는 이러한 교육시스템이 고등교육으로 이어지고,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되려면 지역사회와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현재 아프칸 여성부를 포함한 네 곳의 정부부처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야쿠비 박사가 운영하는 아프칸교육기관은 여성변호사로 하여금 가정폭력의 희생자 및 가해자와 상담 및 교육을 진행하며 여성의 권리를 옹호하고 찾고자합니다.

현재 아프카니스탄은 여성의 권리를 되찾기 위한 변화의 시기에 있습니다.

 

#Professor Catherine Panter-Brick 케서린 펜터브릭 예일대 교수

펜터브릭 교수는 난민과 난민수용사회와의 통합을 위한 프로그램을 예일대에서 맡고 있습니다. 이러한 통합을 위해서는 삶의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해줌과 동시에 미래를 희망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안전과 건강 및 교육과 생활 전반의 여러 분야에서 난민에게 사회 내 터전이 마련하고 난민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고 지역사회주민과 사회적 결합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펜터브릭교수의 프로그램은 요르단에 온 시리아와 팔레스타인 난민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습니다. 프로그램 실시 전후 비교검사결과 전에 비해 난민의 스트레스 지수가 낮아졌습니다. 이제 해당 난민들은 안정된 곳에서 정착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미래를 꿈 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Ms. Moriko Hori 모리코 호리 WFWP일본 회장

일본 여성연합을 책임지고 있는 모리코 호리 회장은 태국 내 카렌부족 소녀들의 상황과 여성연합이 진행했던 교육적인 지원에 관해 설명했습니다. 고향인 미얀마에서 태국으로 건너온 카렌부족은 만명에 이르며 외진 산골에 정착하여 살기 때문에 근처에 학교가 없어 기숙사에 살며 학교에 다니는 방법 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마저도 카렌부족은 외진 산골에서 자급자족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기숙사를 보낼 형편이 안될 뿐만 아니라 여자아이의 교육에 큰 관심이 없기 때문에 이와 관련해 여성연합이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성연합 프로젝트는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는데, 학교운영 지원과 부모교육 프로그램과 정규 과목 이외의 교육과정입니다. 첫번째로 학교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다목적홀과 소녀들을 위한 기숙사와 같은 학교 시설을 건설했습니다. 더불어 등록금을 받지 않는 태국 학교의 특성 상 자급자족이 잘 이루어지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위해 양어장, 양계장, 돼지농장, 채소농장을 짓고 관리를 잘 하도록 지원했습니다. 두번째로, 여성연합은 카렌부족을 방문해 부모를 직접 만나 여자아이들의 교육의 필요성에 관해 설명하고 설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카렌부족 여자학생을 대상으로 AIDS 예방교육과 약물남용방지교육, 인성교육과 같은 정규 외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호리 회장은 카렌부족 소녀 프로젝트를 통해 부모가 여자아이의 교육의 필요성에 이해하는 것이 소녀의 교육에 중요하며 지역정부 및 타 NGO와의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결론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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