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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WFWP 13개국 여성지도자 회의

관리자 | 2017.02.16 22:26 | hit. 1467 | 공감 0 | 비공감 0




세계평화여성연합
(이하 여성연합)21일 여성연합 세계부회장들의 소위원회를 갖고, 2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청심국제연수원에서 세계부회장단, 13개 전략국가 여성연합 회장단, 한국 여성연합 광역시, 도 지부장 37명이 모인 가운데 ‘13개 전략국가 지도자 회의를 개최하였다.

 

비전2020 승리를 위해 선정된 13개 전략국가에 대한 여성연합의 지원방안을 찾고, 국가 회장단의 교육을 위해 마련 된 이번 행사는 13개 전략국가와 한국 여성연합 광역시, 도지부의 및 자매결연, 13개 전략국가 활동보고 및 지원방안에 대한 토의, 특강으로 진행되었다.

 

자매결연은 13개 전략국가 회장들과 한국 23개 광역시, 도지부장의 추첨을 통해 결연을 맺은 후, 자매결연 증서를 주고받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이후 13개 전략국가 별 활동보고를 통해 각 국가의 상황 및 여성연합의 활동을 공유하였다. 대부분의 국가가 경제자립도 중요하지만 젊은 지도자 양성 및 자녀교육이 중요하고, 그 역할은 어머니들이 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활동보고를 마친 후 문연아 회장은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여성들만을 위한 리더, 여성들만을 위한 사상이 아니라 어머니의 심정을 가지고 전체를 위해 활동할 수 있는 마음과 그것을 실천 할 여성리더이다. 참된 어머니의 마음으로 가정과 지역사회, 국가를 위한 환경변화, 미래 세대들의 교육에 힘을 써주고, 다양한 경험을 가진 한국 지부가 많은 협조를 할 수 있길 바란다. 또한 오늘 가진 자매결연을 통해 13개국의 실체적 어려움을 공유함으로써 우리의 마음가짐 속에서 절대 포기 않고 최선을 다해보자 고 격려했다.

 



둘째 날에는 전략국가 지원방안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자매결연을 맺은 한국의 지부와 13개 전략국가 여성연합 회장들이 그룹별로 모여 국가활동에 대하여 자세히 듣고 질의응답을 하며 지원내용, 함께 진행할 수 있는 프로젝트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부장들은 멀리 아프리카에서도 여성연합의 이름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여성연합지도자들의 모습에 많은 자극을 받았다. 국가는 달라도 어머니의 마음은 시대와 장소를 막론하고 똑같음을 다시 한 번 느꼈다. , 군지부들과 함께 이번 회의 내용을 공유하며 자매결연 국가를 위해 지원활동을 만들어보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선문대학교 오택용 교수의 특강으로 전체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여성연합은 이번 지도자회의에서 나온 내용들을 바탕으로 13개 전략국가에 대한 실체적 지원계획을 세우고 자매결연을 맺은 한국 시, 도광역시 지부 뿐 만 아니라 일본, 미국, 유럽, 아시아 등 대륙별로 지원 및 지지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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