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양성과 교육

세계부회장단 회의 및 13개국 전략국가대표 회의

관리자 | 2018.04.20 13:04 | hit. 178 | 공감 0 | 비공감 0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부회장단 회의 및
13개국 전략국가대표 회의

 

 

세계평화여성연합(이하 여성연합)은 문선명 총재 성화 5주년을 맞이하여 여성연합 세계회장 및 세계부회장들을 비롯하여 13개 전략국가 대표들 23 참석한 가운데 104~6일까지 여성 지도자 회의를 여성연합 세미나실에서 가졌다.

 

첫날 개회식에서 문연아 세계회장은 한학자 총재님께서 비전 2020 완성을 위한 지도자들의 미션을 넘어선 책임감이 필요하다. 여성연합이 NGO 활동을 수행하고 있지만 다른 기관과 구별되는 점은 창시자인 문선명 한학자 총재의 ‘인류 한가족이라는 비전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함께 전진하자.” 고 참석자들을 독려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세계부회장 겸 일본회장인 모리코 호리 회장이 역사와 여성연합의 섭리적인 중요성이란 주제로 발표를 했다. “1994년 이후 일본 해외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해외지부들의 많은 프로그램이 시작되었고,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포괄적협의지위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어느덧 그 봉사자들 대부분 80세 고령의 나이가 되었다. 따라서 일본 여성연합은 젊은 세대 참여를 위한 신규 회원모집과 홍보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고 보고했다.

 

또한 유엔 사무국 캐롤린 핸신 국장은 유엔, 정부, 기타 NGO에 대한 효과적인 영향력을 위한 모범 사례발표와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SDG), 여성지위위원회(CSW), 국가 및 사회적 의제에 참여하여 조직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어 미래를 위한 이상적인 의사소통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고 말했다.

 

세션2에서는 뉴욕 유엔 사무국 성미 오르 편집장이 최근 제작된 WFWP 웹 사이트 소개와 보완 되어질 사항에 대해 설명하며 여성연합의 빛나는 순간들을 웹 사이트를 통해 세계각 나라의 활동 홍보와 안내, 여성연합의 핵심 가치와 비전을 보여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멀리 바란 WFWP 필리핀 회장은 세션3에서 SDG와 기초단체와 연계에 대한 발표에서 첫째로 SDG를 이해가 필요하며 SDG를 통한 혁신으로 여성연합 지부의 목표를 세우는 것을 제안했다. 또한 다른 기관과의 연계활동으로 비전을 공유하여 서로의 관심 영역을 지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4세션에서는 WFWP 4개 국가별 멤버십 체계에 대한 모범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호리 일본회장은 일본 여성연합이 정부에 등록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 많은 자유 재량권을 갖고 있다. 또한 일본 여성연합은 회원들과 후원자들, 자원 봉사자들의 모금 활동으로 많은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있다.” 고 했다.

릴리 린 WFWP 대만회장은 회원들의 유지 관리와 개발이 중요하다.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으로 연결하고 있으며 여성연합 회원에게는 이벤트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청소년 대상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대만 여성연합 멤버십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 했다.

 

앙겔리카 셀레 WFWP 미국회장은 올해 신입회원 33% 증가에 대해 공유했다. 셀레 회장은 닭의 해를 맞아 진행되었던 마음의 문화 창조프로젝트에 대한 홍보 및 후원의 편지 발송으로 미국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했으며, 미국 여성연합은 금액별 레벨로 멤버십의 혜택이 결정된다. 는 멤버십 차별성에 대해 보고했다.

 

최영선 WFWP 한국회장은 회비관리 시스템인 CMS(자금관리 서비스)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올해부터 회비 및 활동 실적에 따른 마일리지 포인트 시스템을 활용하여 회원들의 참여유도와, 전국 CMS회원들에게는 회원수첩과 활동소식지를 발송하여 참여에 대한 보람과 회원으로서의 자부심을 갖도록 하고 있다고 보고 했다.

 

둘째 날에는 열린 세션5는 선문대학교 오택용 교수 초청특강으로 진행되었다. 오택용 교수는 태평양 연안국과 한반도의 통일’, ‘유엔과 여성의 역할에 대한 강의를 통해 책임감 없는 참사랑은 없다. 또한 한반도의 평화가 없다면 세계 평화가 달성될 수 없기 때문에 이 특별한 시기에 한국의 통일은 실현되어야 한다. 또한 여성의 역할은 문선명 한학자 총재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사랑과 문화를 젊은 세대에게 교육해야한다. 남성과 여성은 평화를 위한 길을 열어야 하지만, 이제는 여성들이 주변 환경에서 연대감과 조화를 이끌어 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 세션7에서는 12일간의 회의에 대한 전반적인 토론의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여성연합 리더들의 회의가 매우 짧았지만, 활동에 대한 공유와 토론은 교육적이고 유익했다. 특히 섭리에 대한 강의는 여성지도자로서의 통찰력을 일깨우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폐회식에서 문연아 세계회장은 “11초가 아깝다.” 는 표현을 들어 비전 2020을 향해 전진해야할 시간의 긴박성을 상기시켰다. 또한 여성연합 회원뿐만 아니라 다른 섭리기관들과의 책임연대가 중요하다. 이해를 바탕으로 단계별 계획을 세워 성공적인 승리를 위한 네트워크를 형성하자. 하늘부모님의 꿈, 천일국의 창조를 위해 우리 함께 노력하자.”WFWP 세계부회장단과 13개국 전략국가 대표들을 격려했다.

 

WFWP 세계 여성 지도자들은 타이트한 12일간의 일정이었음에도 함께 모여서 세계평화를 향한 방향을 명확하게 논의하고, 여성연합의 발전을 위한 공유와 협력할 수 있던 이틀간의 시간에 감사해 했다. 비전 2020을 향한 여성연합의 활동목표는 젊은이들과 여성의 교육, 훈련, 역량강화 그리고 글로벌 리더로서의 발전을 위한 준비과정으로 만들어가자고 다짐하며 모든 일정을 마감했다.

 

한편 13개 전략국가와 자매결연을 맺은 한국 서울북부와 서부지부는 도미니카공화국에 휴대폰160개와 도서관용 책상과 의자구입비용을 전달하였으며 그 외 경기남부-케냐. 경기북부-캄보디아. 서울동부-브라질. 부산 울산-잠비아. 강원 인천-태국 자매나라 회장을 만나 격려와 위로의 선물을 전달하고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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