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양성과 교육

제5UN사무국 유치 제언 강사교육

관리자 | 2016.10.15 10:23 | hit. 1209 | 공감 0 | 비공감 0



세계평화여성연합은  20168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도·광역시·서울권 지부장 및 부회장단 36명이 함께 모인 가운데 여수 청해연수원에서 23일간 5 유엔사무국 유치 제언을 위한 강사교육을 가졌습니다.

 

변화하는 동북아 정세에 따라 한반도 내 평화와 남북통일을 위해 많은 준비가 필요함을 절실히 깨닫고, 그 일환으로 5 유엔사무국 한반도 유치가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을 믿고 작년부터 전국적인 시민강연회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기반을 다져왔다. 그러나 대국민적인 여론 조성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부장 및 회원들을 교육시켜 스스로 신념과 자신감을 가지고 활동해 나갈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이에 전문가들을 초청 5 유엔사무국 한반도 유치에 관해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문연아 세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성연합 회원들과 가족들, 국민들을 교육시킬 수 있는 여성 지도자가 되기를 바라고 통일에 대해 중심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가 가는 길이 확실하다는 것을 사람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한국 국민들이 갈 길을 찾을 수 있게 인도해주는 여성연합 지도자가 되자고 강조 하였다.


세계일보 유엔프로젝트팀의 조형국 팀장, 박정진 전문위원, 서울대학교의 문병철 교수를 초청해 제5 유엔사무국 한반도 유치를 위해 유엔과 한반도 평화-왜 제5 유엔사무국인가?’, ‘5 유엔사무국 유치와 한반도 미래’, ‘5 유엔사무국 유치방법 및 그 역할과 기능’, ‘유엔헌장과 세계평화론’, ‘문선명 한학자 총재의 유엔섭리와 지구촌 평화란 주제로 강의가 있었다.



    

박정진 전문위원은 제5 유엔사무국의 한반도 유치는 미래 세대를 위해서이며 '평화는 가장 작은 데에서부터 시작돼야 하는 것으로 가정이 그 중심이 되어 세계로 넓혀갑니다. 자녀를 사랑으로 양육하며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여성의 특성, 여성성'에 대해 강조하며 미래가 여성에게 달려있다는 것을 거듭 당부하며 여성이 앞장 설 것을 당부하였다



문병철 교수(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는 '국제정치에서 본 제5유엔 사무국'제하의 강연을 통해 "역사적으로 한반도는 최근 북핵문제까지 세계갈등의 뇌관으로 작용해왔다. 때문에 국제정치학적으로 보다 영구적인 평화를 위한 안전장치가 필요한데, 그 주요 대안으로 제5유엔 사무국 한반도 설치로 귀결된다"고 전했다
 

세계일보 유엔프로젝트팀의 조형국 팀장은 먼저 세계일보의 창간이념과 동북아 정세에 대해 설명하며  세계일보의 제5 유엔사무국 유치 활동에 대해 공유하였다. 이어 총재님의 유엔섭리와 세계평화를 위해 창설한  아벨여성유엔, 평화유엔이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함께 의견을 나누었다.

 

동북아 평화와 한반도 통일을 위해 유엔 사무국이 한반도에 왜 필요한 지, 이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깊게 생각하고 토론할 수 있었다. 또한  현장에서 교육과 실천을 통해 이 뜻을 바로 이어나가고자 다짐하고 계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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