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양성과 교육

WFWP 2016 제13차 전국지부장회의 개최

관리자 | 2016.10.15 13:43 | hit. 1997 | 공감 0 | 비공감 0





WFWP 2016
13차 전국지부장회의 개최

 

세계평화여성연합 ‘2016 13차 전국지부장회의926일부터 28일까지 여수 디오션 리조트에서 孝情과 사랑으로 함께 만드는 평화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회의는 여수시의 후원으로, 전국 시, ,250명의 여성연합 지부장과 임원들이 참석하였으며, 2016년 주요활동 보고, 주제발표및 토론(통일과유엔, 5 유엔사무국 한반도 유치제언), 2017년 활동계획 토의, 명사특강으로 진행되었다.

 





문연아 회장은 개회식에서 이란 하늘과 인연이 맺어지는 종적인 것으로 부모자식간의 관계가 되어야 한다. 그렇게 해서 경험한 사랑을 이웃에 전하며, 북에 있는 동포들에 대한 남한 사람들의 마음의 자세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함께 만드는 평화란 주제를 정했으며 회의를 통해서 지나간 일들에 대해 반성하고 잘 정리하여앞으로 나아갈 길을 차곡차곡 쌓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분야별 주요활동 보고에서는 봉사, CMS회원관리, 5 유엔사무국 한반도 유치 활동, 통일공감 시민강연회와 평화세미나 활동에 대해 주제별로 강원도, 경상남도, 울산광역시, 전라북도 지부가 우수활동사례 발표를 하였다. 또한 전체 23개 지부에서는 2016년 활동내용을 담은 홍보 폼보드를 제작하여 회의기간 동안 전시를 하였다.

 







 



여성시대에 여성연합의 역할

둘째날의 주제발표 및 토론의 시간에는 창설자의 이념과 세계평화에 대하여 오택용 교수 발표와 제5유엔사무국 한반도 유치제언에 대한 세계일보 유엔프로젝트팀의 조형국 팀장, 박정진 위원과 서울대 문병철교수가 발표 하였다.주제발표를 통해 총재님의 유엔섭리와 여성시대에서 제5 유엔사무국 한반도 유치와 통일을 위해 여성연합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할 지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제5 유엔사무국 유치 운동에 대한 활동방향 및 방법, 2017년 통일공감 시민강연회 계획, 비전2020 승리를 위한 토론시간을 도지부별로 가졌다.

 





마지막 날에는 우수지부의 활동사례와 주제발표를 통해 얻었던 좋은 아이디어와 학습효과를 함께 공감한 터 위에 지부별 열띤 토론의 결과로 2017년 활동 및 비전2020계획을 발표하며 승리를 결의 하였다.

 





문연아 회장은 총평을 통해 함께 평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실력이 필요하며, 이는 하나님의 속성 중 창조성에 해당한다고 하였다. 앞으로 더욱 많은 교육 기회와 자료를 제작하여 지부에 지원할 것이며, 스스로 지속적인 공부와 현장에서의 노력이 병행되어야 할 것을 강조하며 수고하는 전국 지부장 및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심정문화:예천미지는 천일국의 완성

 

명사초청 시간에는 심정문화: 예천미지란 주제로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 단장의 강의가 있었다. 문화를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려 했던 총재님의 삶, 예술을 통한 심정문화 전파에 대해 말씀하였다.

 

우리의 삶 속에서 문화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심정문화의 전파는 실천을 통해 삶 속의 문화로 만들어야 하는 것으로, 여러분 모두 아름다운 마음이 행동으로 드러나는 삶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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