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양성과 교육

WFWP 한·일·미 여성지도자회의 개최

관리자 | 2017.10.09 14:33 | hit. 108 | 공감 0 | 비공감 0


WFWP . . 일 여성지도자 회의

 

여성연합은 미국 전진대회 승리를 안고 15일 저녁630분 뉴욕43번가에서 한. . 3WFWP 여성지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연아 세계회장을 모시고 여성지도자 회의를 가졌다.

 

문연아 세계회장은 개회말씀에서 우리는 공동목표를 찾아야 한다. 청년들을 도와야 하고, UPF와 협력을 해야 하는 등 우리는 조직에서 어머니의 역할을 찾아 3개국에서 전략적인 아이디어에 초점을 맞추어 혼자가 아니라 함께 하자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아이스 브레이크의 자유발언에서

미국의 사라씨는

여성적 에너지 그것은 바로 WFWP이며, 중요한 것은 마음이 하나가 되는 것

 

한국 손숙희 지부장은

지구가족사랑1%운동을 통하여 나누고 베풀며 위하여 사는 삶인 것을 실감한다.

 

일본 호리회장은

해외 자원 봉사자들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여기까지 왔다.

우리가 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하나하나 의미 있고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위와 같은 발언으로 분위기를 열고 총재님의 뜻을 중심삼고 각 나라별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토론의 결과로

한국 : 분단국가로서 통일운동과 지구가족사랑1%운동,

자녀양욱을 위한 인성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전문적인 특별 전략팀이 필요하다.

 

일본 : 해외 봉사활동을 위한 지원자가 필요하다.

풍부한 인적자원과 자신의 전문분야를 통하여 기반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

 

WFWP UN 사무국 : UN에서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어야 한다.

6개월 UN 인턴쉽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모금훈련과 타 조직이나 기관 연구로 우리가

패미니스트가 아님을 보여주고 나아가 3국이 환태평양 국가로서 연결해야 한다.

 

미국 : 우리는 많은 장점도 있지만, 단점은 어머니로서 자매로서 자부심과 자신감이 부족하다. 더 많은 기술과 훈련이 필요하다. 우리의 힘은 치유. 심정. 열정이며,

우리는 UN의 지위가 있는 국제적 기구이다. 사회의 다른 패미니스트 기관보다 더 깊은 뿌리가 있음을 우리의 조직에 대해 더 많이 홍보할 필요가 있다.

 

세 나라의 여성 지도자들은 소통과 협력을 통해 미래를 위해 함께 하자고

결의하며, 회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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