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양성과 교육

2017 제14차 전국지부장 워크숍 개최

관리자 | 2017.10.09 17:59 | hit. 302 | 공감 0 | 비공감 0



WFWP 2017
14차 전국지부장워크숍 개최

 

 

세계평화여성연합(이하 여성연합) ‘2017 14차 전국지부장워크숍925일부터 27일까지 여수 디오션에서 세상을 밝히는 빛! 어머니의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워크숍은 전국 시, , 280여명의 여성연합 지부장과 임원들이 참석하였으며, 2017년 지부활동 보고 및 부서별 보고, 명사특강, 섭리특강, 세계선교본부 활동보고, 2018년 활동계획 토의로 진행되었다.

 

워크숍을 시작하는 첫날, 개회식에서 최영선 회장(WFWP한국)전국 각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과 지역사회 변화를 이끌어 감에 감사드린다. 1년간의 활동 내용을 점검하고 2018년 활동 목표를 세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또한 내용이 있고 재미와 꿈과 희망을 갖고 가는 워크숍이 되길 바란다.”고 개회인사를 했다.

 

문연아 회장은 개회식에서 “‘양심을 스승삼고 싸워라라고 주신 총재님의 말씀을 기억하시길 바란다. 2020년을 준비하면서 한학자 총재님께선 절박하다는 표현을 자주사용 하셨는데 최근에는 ‘11초가 아깝다라는 표현을 하신다. 총재님의 마음을 헤아려주시길 부탁드린다. 바쁜 일정 강운데 참석한 워크숍인 만큼, 재충전의 시간이 되고 개인적으로 성숙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사를 했다.

 

바로 이어진 지부활동 보고시간에는 전국 지부를 대표한 6개지부의 활동 보고가 있었다. 서울 서부권지부(지부장 지모또 유끼꼬)는 신임 지부장으로 2017년 활동보고와 2018년 활동 계획을 발표했고, 서울 북부권지부(지부장 박미은)는 북한이탈주민과 자매결연, 탈북인들과의 정기모임 등 북한이탈주민 연계활동을 중심으로 보고 했다. 청심특별지부(지부장 우정란)는 통일 독서 동아리 활동, 부모와 함께하는 자녀들 통일기행 등 다양한 통일활동 분야를 보고했다. 대구광역시지부(지부장 이또 마나미)는 대외단체 활동을 중심으로, 제주도지부(하라 사유리)는 작년과 올해 진행한 여성평화아카데미에 대한 활동보고를 했다. 해양지부(지부장 김선의)는 제5유엔 활동과 더불어 가슴 뛰게 하는 통일이야기지역 통일프로그램 활동보고를 했다.

 

두 번째 시간은 명사초청 시간으로 베스트셀러인 예언김진명 작가를 초청한 특강이 있었다. 김진명 작가는 학문은 역사적으로 적립할 기회가 없었다. 과학적 학문이 들어온 계기는 일본으로 부터였고 왜곡 된 형태로 국내에 들어왔다. 스스로 낮춰보고 가치관 상실의 시대를 살았다. 그럼에도 정신의 가치를 소중하게 여기는 여성연합 회원 분들이 있어서 대행이라 생각하고 감사드린다. ‘예언은 교리와 무관하게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공산주의와 우리나라와의 관계를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투쟁을 정리했다.”고 말하며 문화를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려 했던 총재님의 삶, 예술을 통한 문화에 대해 강의했다.

 

저녁시간은 화합의 한마당이 진행되었다. ‘엄마의 청춘주제로 진행된 화합의 한마당은 전국 22개 지부에서 준비한 합창, 중창, 민요, 라인댄스 등 다양한 재능을 선보이며 함께 즐기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둘째 날, 첫 시간은 섭리특강으로 태평양문명권시대와 한국의 통일, 유엔섭리와 여성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오택용 교수(선문대학교)의 강의가 있었다.

오택용 교수는 인류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봄절기 문명시대가 태평양문명권시대이다. 한때를 준비해야하며 그때가 바로 지금이다. 통일은 균형, 수평, 수수작용으로만 이룰 수 있다. 한반도의 통일은 미래의 통일된 하나의 세계, 더 나가서 하나님과 인간까지도 하나 되게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 유엔은 새로운 섭리를 담당하는 기구로 활동해야하며 여성평화운동이 현장문제를 해결하는 시스템으로 정착해야한다. 여성이 올바른 가치관교육과 남북통일에 선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두 번째 시간은 여성연합과 유엔주제로 최영선 회장의 강의가 있었다. 최영선 한국회장은 여성연합의 유엔 NGO로서의 지위와 국제서비스 프로젝트에 대한 강의를 통해 전 세계 49개국의 100여개의 프로젝트에 대한 활동보고를 했다.

 

세 번째 시간에는 부서별 활동보고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부서별 2017년 진행 되었던 지도자 양성교육(홍보교육국 김보호), 평화와 화해운동 및 통일교육(사업국 한순실), 지구가족사랑1%운동(재정국 이복희), 국제구호 및 나눔과 봉사(홍보교육국 김원정), 유엔과 국제협력(국제국 모구시 미온) 분야별 활동보고가 있었다.

 

네 번째 시간은 지역별 활동 계획 및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전국 각 지부는 지역별로 제5유엔 활동 스피치 대상별 작성, 5유엔 사무국 유치 활동방향 및 방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비전2020 여성연합 회원에 대한 2017년 평가와 2018년 계획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23일의 마지막 날, 첫 시간은 전날 회의에서 논의된 전국 23개 지역의 제5유엔 활동 스피치 대상별 기본안과 2018년 활동계획을 발표를 했다.

두 번째 시간은 조성일 본부장(세계선교본부)의 세계선교본부 활동보고가 있었다. 조성일 본부장은 지구촌의 현실문제 해결을 위한 평화활동이 절박하게 필요한 시대라고 한학자 총재님께서는 늘 강조하고 있다. 평화에 대한 이슈가 전 세계적으로 논의 되어져야하며 활동하는 지도자 또한 필요한 시대이다. 지속적인 평화문화 건설을 향하여 노력하는 여성연합 지도자들의 협력과 관심, 노력이 요구된다.”고 전했다.

 

폐회식에서는 화합의 한마당 대상 시상, 네팔 희망학교 3호 후원금 전달, 문연아 회장 폐회인사, 억만세 순으로 진행되었다.

문연아 회장은 현장에서 활동하고 계신 전국 지부장께 감사드린다. 짧은 시간 동안 3분 스피치와 2017년 활동정리와 2018년 계획하는 지부장님들의 모습을 보며, 그 마음과 노고가 느껴지는 3일 이었다. 매번 목표와 결의를 다질 때마다 조금씩 성장하리라 생각된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다라는 총재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바라시는 참된 여성 지도자로서 성장하는 우리의 모습이 되길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했다.

 

문연아 세계회장의 인사를 끝으로 세상을 밝히는 빛! 어머니의 리더십주제로 열린 여성연합 제14차 전국지부장워크숍 일정을 모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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