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와 나눔봉사

필리핀 보홀주에 '미싱기술센터 개관식'

관리자 | 2018.08.01 12:59 | hit. 18 | 공감 0 | 비공감 0

 한국 WFWP, 필리핀 보홀주에 참어머님의 사랑을 전하다

13기 여성평화아카데미 한.필 문화교류 및 봉사활동

2018712~16/ 필리핀 보홀주

 



WFWP의 여성평화아카데미는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으로 총재님의 말씀에 따라 통일원리, UN 및 국제

관계, 통일, 정치, 여성 분야의 12주 학습과정이다. 금년에는 13기 여성평화아카데미를 수료한 지도자들과 한.필 문화교류 및 봉사활동을 지난 712일부터 16일까지 필리핀 보홀주에서 진행하였다.

 

금번 문화교류와 함께 필리핀 보홀()주의 칼멘지역에서 미싱기술센타 개관식을 가지게 되었다.

 개관식에는 최영선 한국회장, 조순선 3지구회장과 임원. 아카데미 수료자, 보홀주 칼멘시 부시장 등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미싱을 처음 본 교육생들은 너무 놀랍고 신기하고, 손이 어떻게 될까봐 무섭기도 했다는 소감을 전하면서 낯선 기계문화를 접하게 된 감동과 티셔츠.가방 등을 만들면서 희망이 생기게 되어 감사함에 눈시울을 적셨다.

 

선생님과 함께 온 학교아이들의 노래와 율동으로 축제의 한 시간을 가졌으며

종교지도자의 봉헌기도로 종교화합의 의미를 더하기도 하였다.

 

여성연합은 13개 전략국가인 필리핀을 격려하고 지원하기 위하여 충청권과 자매결연을 맺은바 있다. 필리핀 여성의 자립과 생활수준 향상을 위하여 충청권 여성연합 회원들은 지구가족사랑1%운동 바자회등을 실시하여 기금을 마련하여 미싱 9대를 기증하였다.


들째날에는

‘1만명 국가영웅 양성에 보홀이 모델이 되겠다는 의지를 담은 주제로 사회발전을 위한 WFWP 전국 평화 리더십 컨퍼런스와 자매결연이 보홀 트로픽스호텔에서 개최 하였다.

 

컨퍼런스에는 주정부 관계자와 시 관계자, 필리핀국가경제개발기관 지구국장, YSP 필리핀회장, IPLC 회장등 참석한 가운데 ‘1만명 국가영웅 양성이라는 주제로서 사회문제로 보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서 건강. 교육. 문화에 대한 3가지 정책을 소개하면서 꿈과 희망을 가지고 국가영웅으로 만들 통일무도를 소개하였다.

이어 한국 여성지도자와 필리핀 보홀주 여성 및 청년지도자들과의 자매결연을 통하여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셋째날에는

보홀주 타그빌란시 잔디그 초등학교에서 한국과 필리핀 문화교류를 위한 가족 및 음식축제가 진행 되었다.

 

음식축제에서 한국여성지도자는 김밥. 떡볶기. 김치. 부침개등 4가지의 음식을 준비하여 필리핀 여성단체 회원들과 함께 만들면서 양국의 음식문화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잔디그 초등학교는 유럽카프들이 방문하여 교실을 한 동을 지어준 곳으로 교장선생님을 비롯하여 선생님과 학생들 주민들까지도 큰 호응을 보여줘서 마음 따뜻함을 느꼈다.

 

마지막으로 한국 필리핀 우정의 날을 선포하고 함께 어우러져 노래하며 모든 행사를 마무리하였습니다.

 

필리핀 여성연합 멀리 회장은 인사에서 아버지의 나라에서 참부모님의 사랑을 가져다 줘서 너무 감사드린다. 오늘이 있기까지 7년을 준비했으며, 이제 한국여성연합이 그 꿈을 이뤄줬다고 인사를 전했다

 





















twitter facebook

▼ 다음글아이티 문맹퇴치를 위한 '희망교육센터짓기' 공사 진행 상황관리자2018.04.26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