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와 나눔봉사

(재)선학장학재단 2016 정기총회 및 장학금 수여식

관리자 | 2016.04.06 09:34 | hit. 1871 | 공감 0 | 비공감 0


 

재)선학장학재단은 1993년 5억원을 목표로 하여 (사)세계평화여성연합의 1800여명의 어머니 회원들과 당시 교구장을 비롯한 목회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기금을 마련하여 출발한 장학재단입니다.


1995년 5월 22일 (재)선학장학재단으로 승격하고, 초대 최원복 이사장, 2대․3대 정대화 이사장이 역임했으며, 현재는 4대 문연아 이사장이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23년째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는 재단법인 선학장학재단(이사장 문연아)은  24억원의 재단기금으로 4월 2일(토) 오후 3시 세계평화여성연합 4층 세미나실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6 정기총회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였습니다.


본 재단 최영선 이사의 사회로 경과보고, 참부모님 동영상, 문연아 이사장의 인사말씀, 채지희 강사(제이젠코 대표이사)의 “셀프리더십”을 주제로 꿈과 진로를 바라보는 자세에 대해 특강, 이현경 사무국장의 결산보고, 김미주 감사의 감사보고, 장학증서 수여의 순서로 행사가 진행 되었습니다.


이날 수여식에는 세계평화여성연합 전국지부, 다문화종합복지센타, 북한이탈주민 대학생(3명), 유학생, 전국 시․군․구 기초수급 복지 장학생 및 서울시 교육청에서 추천받아 모두 58명의 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였습니다.


문연아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선학장학재단은 부모세대가 갖지 못한 기회와 경험을 다음세대에 전해주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기회와 경험을 개인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며 창설자인 문선명 선생의 자서전 중 ‘청소년들이여 뜻을 세우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제목의 말씀을 읽은 후 “여러분들이 꿈을 세우고 목적을 찾아 갈 때에 그 목적이 이 사회, 나라, 세계와 함께 가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축사에 나선 설용수 이사장은 “선학장학재단의 후원회장으로써 24년 전부터 지금까지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힘이 된다는 자부심으로 장학재단을 운영해 왔다.”며 “학문의 완성은 사람의 완성이다. 사람의 인격이 완성되어야 환경과 인간, 인간과 인간, 국가와 국가 등의 모든 분야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해결할 수 있고, 평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며 열심히 학문에 정진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어 채지희 강사는 ‘미래의 거울’이라는 특강에서 애플신화를 이룩한 스티브잡스, 꿈을 이룬 미국인으로 대서특필 된 고드너 씨의 예를 들며 “과거의 경험과 꿈이 현재의 나를 만들고, 현재의 꿈이 미래의 나를 결정한다.”며 지금 나의 꿈에 한계를 두지 말고, 일상 속에서 크고 원대한 꿈을 세우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자고 강조했습니다.











twitter facebook

▲ 이전글네팔 지진피해 구호활동관리자2016.06.24 11:29
▼ 다음글2015 원모평애 멘토링 장학사업 업무 협약식관리자2015.07.10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