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와 나눔봉사

[경북신문] 경주지진 피해 주민 심적고통 함께 나눠요

홍보교육국 | 2016.11.25 14:56 | hit. 1397 | 공감 0 | 비공감 0


"경주지진 피해 주민 심적고통 함께 나눠요˝

세계평화여성연합,사정동 가정연합 경북교구본부서 위문품 전달·내남면 등 방문     

 

↑↑ 세계평화여성연합(이하 여성연합)은 22일 경북 경주시 사정동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경북교구본부에서 9·12 경주 지진피해에 대한 위문품 전달식을 가지고 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이하 여성연합)은 22일 경북 경주시 사정동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경북교구본부에서 9·12 경주 지진피해에 대한 위문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남정식 여성연합 경북도지부장, 이원식 전 경주시장(경북 평화대사 협의회 고문), 박재연 경주시 평화대사 협의회장, 진장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경북교구장, 김진환 경주시 노인회 부회장, 김안자 부회장, 홍영도 사무국장, 박주식 내남면장, 박승석 내남면 노인회 분회장, 박성수 전 경주시 새마을협의회장, 김기호 경주시청 노인복지 팀장 등이 참석했다.
 방어, 삼치, 명태가 들어있는 250여 박스의 물품을 여성연합 중앙에서 제공하였으며 여성연합 경주시 회원들이 경주지진의 진앙지 내남면의 전 노인정과 경주시 일부 노인정 및 다문화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남정식 여성연합 경북도지부장은 "지난 경주 지진피해를 당한 시민들의 심정인 고통을 함께 나누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문연아 여성연합 중앙회장의 간절한 바램"이라고 말했다.


 여성연합은 여성의 모성적 사랑을 통해 세상을 바꾸겠다는 취지하에 UN과 국제협력, 지도자양성과 교육, 평화와 화해운동, 국제구호와 나눔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전세계 190여개국 지부에서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UN NGO 포괄적 협의 지위기관으로 UN에서 조차 인정받는 세계적 단체이다. 

 

장성재 기자  경북신문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23일

기사원문링크: http://www.kbsm.net/default/index_view_page.php?idx=160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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