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화해운동

WFWP 창립 26주년 ‘3지구 화합 한마당’

관리자 | 2018.07.31 15:38 | hit. 15 | 공감 0 | 비공감 0

WFWP 창립 26주년 ‘3지구 화합 한마당

 

주제 : 화합과 통일로 하나되는 3지구 되자!

일시 : 2018512일 토요일 오전 10:30~

장소 : 충남공주 갑사

참석인원 : 450여명



 

세계평화여성연합 3지구는  충남 갑사에서 총재님의 심정을 상속받아 화합과 통일로 새롭게 출발하는 의미를 갖고자 갑사에서 본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

 

또한 일본회원의 꿈에 총재님께서 매화꽃이 보고싶다. 갑사에 가자라는 말씀이 있었다는 보고를 받고 이 장소를 총재님께서 정해주셨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그러나 행사 당일 예정과는 다르게 새벽부터 많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행사시에는 강풍에 비바람이 몰아치는 열악한 상황이 전개되었다.

 

참석자들은 빗속에서도 당진 회원으로 구성된 원 패밀리밴드의 음악과 하나 되어 기념행사를 축제의 분위기로 만들었다. 원 패밀리 밴드는 여성연합회원으로 구성된 밴드로 지역축제에 초청될 만큼 실력을 가진 그룹이다. 특히 이번 공연을 위해 준비한 신한국 주인공은 나야나~로 개사한 나야 나와 효진님 곡인 기적소리는 모든 사람들의 심정을 울릴 만큼 흥분되고 감동적인 공연이었다.

 

유순용 충북도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1부 기념식에서 조순선 3지구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렇게 비가 내림은 총재님께서 비오는 갑사를 보고 싶어 하시기 때문이라는 말로 회원들과 심정을 공유하며 신한국가정연합에서 어머니의 역할을 해야 할 여성연합의 책임을 강조하며, 3지구의 승리를 결의하였습니다.

 

이어 송인영 신한국가정연합 제3지구장은 축사에서 1992410일 여성연합 창설대회 때도 오늘처럼 많은 비가 내렸었는데 26주년에도 그때처럼 비가 내리고 있다. 우리가 그때의 마음을 기억하고 참어머님을 모시고 하나되어 국가복귀를 위해 전진하고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천안시지부 기무라준코 외 2명이 영원한 사랑, 아침이슬을 축가로 부르며 비 내리는 갑사를 아름다운 선율로 덮어주어 더욱 분위기가 무르익어갔다.

 

  최영선 한국회장은 기념사에서 최봉춘 선교사를 죽음 길로 내 몰수 밖에 없었던 것은 아무리 원수 같은 일본이라도 관계회복을 하고 세계섭리로 나아가는 때를 놓치지 말아야하기 때문이라고 하시며,

우리는 섭리의 봄인 이 황금기를 놓치지 말라고강조하시는 참어머님의 말씀을 다시한번 강조 하였다.

 

문연아 세계회장은 격려사에서 이제 여성들이 목소리 높여 일해야 할 때다”. 참어머님의 말씀을 전하며, 여성연합 회원들은 어디에서나 자기의 역할을 다하고 지도자로써의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신한국 주인공은 나야 나, 3지구를 회원들과 함께 열창하시고 기념촬영 후에도 일일이 회원들 손을 잡아주시며 격려해주셨다. 비바람 속에서도 끝까지 우리와 함께 해주시며 격려해주신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인수 공주교회장의 갑사에 대한 안내와 손숙희 대전광역시지부장의 억만세 삼창으로 1부 행사는 여전히 내리는 빗속에서 마무리 되고 2부 갑사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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