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화해운동

통일공감 시민강연회(사회통합/대구지부

관리자 | 2017.10.09 15:05 | hit. 305 | 공감 0 | 비공감 0





















통일공감 시민강연회
(사회통합/대구지부)

      

921일 여성연합 대구광역시 지부에서 주관하고 평화대사협의회 국민연합 후원으로 지역 지도자 및 시민 170여명이 모인가운데 영남일보 대 강당에서 통일 공감 시민강연회를 가졌다.

 

이은주 회원 (다문화 복지센타장)의 사회로 강연 전 여성연합 활동영상 시청. 다문화회원들로 구성된 한소리 민요팀의 공연. 본 행사로는 국민의례. 인사. 환영사. 축사. 주제 강연. 질의응답으로 진행하였다.

 

최영선 한국회장은 평화를 사랑하고 조국의 미래를 염려하며 이 자리를 찾아주신

대구광역시 지도자들이 바로 대한민국의 희망이다.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며 화해와 협력. 그리고 어머니와 같은 사랑으로 공생 공영 공의의 남북관계로 발전하길 기원하고 통일의 끔을 담아가시기 바란다는 인사를 하였다.

 

이어 이또 마나미 대구광역시 지부장은 환영사에서 총체적 난국 속에 국가 간 평화와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시민강연회를 준비했다.

북한주민을 가슴으로 이해하면서 항구적 평화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고 지역 통일활동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환영하였습니다.

 

이재화 대구광역시 의원은 본인이 다문화에 관심이 많은데 대구시 지부장이 다문화여성이라 더욱 친근감이 간다. 우리국민 모두가 통일에 대한 희망을 갖고 어려울수록 하나 되어 통일을 준비해야한다 성공적인 통일공감 시민강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축사를 하셨으며.

 

윤용희 회장 (평화대사협의회. 경북대학교 명예교수)통일은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한데 세계평화여성연합에서는 통일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어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대구시 시민들이 하나 되어 통일을 준비하자는 다짐의 축사를 해주셨다.

 

주제 강연에는 김윤애 강사 (서울대 평화통일연구원)뿌리 뽑힌 나무라는 주제로 통일에 대한 남북한 인식의 차이와 문제점. 남한사회에 뿌리내리기 힘든 사회 환경과 제도. 함께하면 더 좋은 인적 물적 자원. 그리고 질의응답으로 마무리 했다.

 

북한식 발음으로 생활적인 이야기에는 함께 웃기도 하고 남한 주민들의 몰이해로 어려움을 이야기할 때면 숙연해지며 아픔을 같이 나누는 등 시종 진지하면서도 함께 공감하는 시간이었으며,

 

UPF 변사흠 대구경북 지부장과 남성 지도자들이 몇 분 참석하셨는데 한 결 같이 그동안 탐북자들의 강의를 많이 들었지만 사회학적인 측면의 깊이 있고 수준 높은 강의를 처음 들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참석한 여러 지도자들께서 다른 행사에 초청강사로 모시고 싶다는 칭찬을 들은 김윤애 강사는 2010년에 탈북 했으며, ‘통일공감 시민강연회메인 강사로서 강의 가운데 총재님양위분의 북한 정주방문 사진으로 소개하고, 놀랍게도 북한에서 스스로 하나님을 찾았다는 특별한 여성입니다.

 

통일 공감 시민강연회는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남북한 차이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이질감을 해소하며 화해와 협력을 위해 사회 통합적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twitter facebook

▲ 이전글논산지부 -통일공감(사회통합) 시민강연회 개최관리자2018.03.17 16:50
▼ 다음글한반도 통일과 동북아 평화실현을 위한 통일포럼(서울권)관리자2017.10.09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