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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여성이 함께 나서야 될때가 지금이 아닐까요?

wlsdk87 | 2009.08.25 13:21 | hit. 3087
예전에도 그랬지만
성폭력 범죄,
넉놓고 바라봐야만 했습니다.
가만히 뉴스를 보며 저럴수가 하고 놀랄수 밖에 없었습니다.

납치. 성폭력.등 여성을 상대로 하는 범죄에 대해
우리는 너무 너그럽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런 우발적이고 상습적인 끔찍한 범죄가 너무 가벼운 처벌을 받고
신고하기 조차 겁이 난다는 사실 자체가 믿고싶지도 믿기지도 않지만
사실입니다.

저도 한 여성으로서
뉴스를 보며 이렇게 손놓고있다가는 우리 여성이 남성들의 성욕적 범죄나
우발적 화풀이로 되어 퇴폐되어갈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더이상 같은 여성으로서
가만히 있을수는 없는 일.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린이와 여성...그리고 남성에게도 충분히 있을수있는
성푹력과 납치는 살인입니다.
일평생 그 굴레에서 헤어나올수 없습니다.
평상시 생활을 잘 해 보이지만 당한자는 절대 평생 잊지못하고
자살을 하기도 자신을 학대하기도 또 자신을 비하하며
평생을 죄짓지않은 자신의 죄인으로 살아야합니다.
그리고 항상 언제나 불안함과 알수없는 공포와 싸워야합니다.

한사람의 인생을 죽인 살인범에게 1 . 2년의 형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다.
성폭력을 행하면 그 스릴을 평생잊지못한다고합니다
번복하는 범죄가 끈이질 않는데..... 도대체 왜 형벌은 피해자에게 더 가옥하게 옥죄어야 한단 말입니다.

신고를 하더라도 그 끔찍한 일을 경찰들과 얼굴맞대고 몇번이고 말해야하는
그 수치스럽움.
신고가 잘 처리되어 법정에서 범인에게 수여되는 죄값 1. 2년
그동안 언제 나와서 나에게 보복할지 두려워해야할 피해자의
일생......

우리는 대한민국 법원에 여성으로서의 뜻을
충분히 제기할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그들이 사형을 받아야 맞당하지만.
사형이라를 범죄를 받기에는 성폭력이라는게 누명이 따를 수도
있는 것을 가만한다면

무기징역이 맞당합니다.
아무리 발이나 팔에 팔찌를 채운데도
또 일어나는 범되인것이 밝혀지지않았습니까?

그럼 그 법을 계정하기 위해
충분히 또다른 피해자가 될수있는 우리 여성이
나서야 될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니 우리나라 국민들이 우리의 어머니 우리 동생이나 형제
나의 마누라 딸이 될수있는 가족인 여성을위해
함께 나설때 입니다

서명이 필요하면 서명을할것이고
법원에 탄원서를 써 그것이 받아들여진다면 몇천장이고 쓸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다만 .
이 나라 국민들과 함께 뜻을 모으길 바랍니다.
여성분들과 함께 뜻을 같이하고 싶습니다.

실제로가까운 나라
일본은 아동 납치범에게 사형이란 형벌이 정해저있고
실제로 그범죄가 일어나는 것이 아주 드뭅니다.
어느 나라에서는 성폭력 범죄자에게 사형이라는 형벌을
정하고 나서부터 성폭력이 아직 일어나지 않고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우리 대한민국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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