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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에서 부른 영가

jyskjm | 2012.08.16 14:52 | hit. 3312

이 글은 무창포 세미나 참석후 감동을 받고 지운 시로서 모든사람이 같이 읽어보는것이 좋을것 같아 올려드립니다.

이 분은 광산구 평화대사이시면서 시인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 강산에늘봄잔치 " 은 강성수씨의 필명입니다

 

 

무창포에서 부른 영가

                                                                              

                                                                              강산에늘봄잔치

 

 

 여름  갯바람 상큼히 반긴

비체  펠레스  바다  궁전

 

해조음에 열린 석대로 바닷길

모세 따라 간다 가나안으로

 

서해 수평선 업힌

기운찬 파도 휘몰아쳐도

아브라함의 낙토까지 가지랴

 

카인의 후예로 말씀 듣고서

월리강론 펼쳐드니

 

아라산 묏부리에 건조한 방주

재림을 준비할 시대로고

 

독생자 메시아가 이 세상을

새날로 밝힐 날 영접도록

사립 열어 부른 영가의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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