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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네트워크 | 제1차 2019 WFWP 여성지도자 초청 일본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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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계평화여성연합 작성일 19-09-3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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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FWP 여성지도자 초청 일본연수가 9 24일부터 28일까지 일본 우라야스 일심연수원에서 전국의 40명의 여성지도자들이 참석하였었다. 일본연수 첫째날인 24일에는 한국에서 직접 후쿠오카공항으로 가서 한일해저터널 가라쓰 조사사갱현장을 견학하였다. 한일해저터널은 고 문선명총재에 의해 198111월부터 시작된 프로젝트로 국제하이웨이건설사업단이 현재까지 진행 중인 글로벌 평화를 위한 프로젝트이다. 










 


둘째날인 25일에는 치바현 우라야스 일심연수원에서 개회식을 가지고 일정이 시작되었다. 오전에는 문훈숙 세계회장의 개회사를 비롯하여, 도쿠노 회장(일본 가정연합)이 일본에서의 통일운동 활동소개, 그리고 호리 모리꼬 회장(일본 여성연합)이 일본 여성연합의 활동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참석자들이 동경으로 이동하여, 일본의 관광지를 탐방하는 시간이 있었다. 










 

셋째날에는 설립자의 원리소개와 더불어 참된 가정 특강, 평화운동 활동 특강의 시간을 가졌다. 오후 6시부터 오리엔탈호텔토쿄베이에 이동하여 일본여성지도자들과 함께 만찬 및 자매결연식을 진행하였다. 자매결연식은 한국 여성지도자와 일본 여성지도자가 11로 매칭이 되어, 교류를 하며 양국의 평화를 구축해 나감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 






 

넷째날에는 오전에 카지쿠리 회장(UPF 일본)의 세계와 일본에서 전개되는 평화대사운동에 대한 강의와 이어서 문훈숙 세계회장의 폐회사가 있었다. 이후 참석자들은 동경에 문화탐방을 하러 나갔다.


한국 여성연합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일본연수는 한국과 일본의 한일관계가 어려운 이 시기에 한국 여성지도자들이 일본에서 연수를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세계평화를 위해 건설 중인 한일해저터널 견학, 일본에서의 통일운동, 일본 문화의 이해 및 경험 등을 통해서 일본을 이해하는데 좋은 시간이 되었음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한국과 일본 양국의 여성지도자들이 참석한 자매결연을 통해 형제 자매의 국가로서 민간사절단으로서의 여성지도자로 활동할 것을 다짐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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