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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네트워크 | [방글라데시] 피스 토크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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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계평화여성연합 작성일 20-10-2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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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여성연합은 10월 17일 오후 7시(한국시간: 오후 10시) 줌과 페이스북 생중계를 통해 피스토크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세미나는 ‘피스토크 | 코로나19가 젊은 지도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방글라데시, 부탄, 네팔, 스리랑카, 일본, 한국의 6개국가에 소속된  여성지도자 9명이 스피커로 참석하였다. 세미나는 Mehreen Bhuyan Mahmud 회장의 개회사, Santosh Kumar Paudel 국장(UPF 남아시아)의 환영사, Acini Nadeeshani의 스피치(스리랑카), Bethsaida Rojas의 스피치(한국), Janaki Gurung의 스피치(네팔), Naveen Nawar Mahmud의 스피치(방글라데시), Suvini Karunaratne의 스피치(스리랑카), Sabrina Nowrin Limu의 스피치(방글라데시), Tashi Pelden의 스피치(부탄), Youn Ju Yoo의 스피치(한국), Yuriko Imanari의 스피치(일본), 질의응답, Piary Akhtar 부회장(여성연합 방글라데시)의 폐회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여성연합 한국 대표 스피커들



스피커들은 각 4분씩 각자가 경험한 코로나의 긍정적이고 부정적인 면에 대해 소개하였다. 한국여성연합의 대표로 참석한 Rojas씨는 “코로나19로 인해 실업증가와 같은 사회적 문제가 증가하고 노년층이 외로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는 더욱 서로 챙기고 연대할 필요가 있습니다.”고 스피치를 했으며, Youn Ju씨는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이유도 모르게 우울해지고 분노까지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러한 시기에 한국 여성연합의 위드우먼에서 운영하던 미술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나의 감정이 코로나로 인한 것임을 깨닫고 그 감정을 다스리고 그대로 받아드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금번 세미나에서는 대부분의 스피커들이 코로나19의 긍정적인 면에 대해 온라인 수업의 일반화로 교육방식이 발전되었다는 점, 취미생활의 활성화, 가족과의 시간이 늘어났다는 점을 들었다. 반면에 부정적인 면으로는 전세계적으로 외출이 어려워지면서, 사회전체가 우을증이나 정신적인 문제의 증가형상이 보인다는 점을 강조했다. 스피커들은 세미너 참석자들에게 어러운 상황에서도 본인이 할 수 없는 일에 매달려 우울해하지 말고, 그 동안 당연하게 여겨왔던 것들에 감사함을 느끼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나 가지고 있는 가능성을 바라봐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세미나 시청하기: https://www.facebook.com/watch/?v=981610632349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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