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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과 지성을 겸비한 천일국의 지도자 양성의 요람! 선학UP대학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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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13-16호 (20130911) "Let's be agents of change"

작성일 13-09-25 00:00   /   조회 37,804

본문

Let’s Become Agents of Change(변화의 주역이 되자!)-데이비드 칼슨 교수님 “천지개벽의 후천시대는 분명히 하늘과 참부모님께서 개문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복되고 영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 맺게 하는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평화신경』p.92 우리가 세계에 즉각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대하고 중대한 변화의 시기에 살고 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이러한 때 정치가, 외교관, 군인, 경제학자들이 이 시대를 꽃피우고 영광되게 할 수 있는가? 아니다. 이 영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 맺을 수 있는 사람은 “문화 영웅”이다. 그렇다면 누가 문화 영웅인가? 조셉 캠벨은 문화영웅이 “신화”의 영웅이라고 했다. 문화 영웅의 삶은 일반의 삶보다 크다. 그의 삶 자체가 훌륭한 교훈으로서 인류에게 의미를 준다. 신화는 궁극적으로 메시아를 내포하며 모든 신화적 관점은 어느 정도 하나님의 나라의 복귀를 이야기한다. 신화는 우주의 힘이 영향을 미쳐 인간의 문화로 나타난 비밀의 문과 같다. 이 영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 맺는 현대의 문화 영웅은 축복가정, 축복자녀를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우리 통일가 식구가 현대의 문화 영웅으로서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해 그리고 궁극적 신화가 의미하는 바를 성취하기 위해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 우리는 이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 맺게 할 책임을 지닌 존재로서 하나님 나라의 실현 신화를 우리의 현실로 우리의 운명으로, 우리의 삶으로 만들어야 한다. 세상의 문화 연구들은 극단적인 양상이 있다. 학계에 무신론에 관한 연구들이 쏟아져 나왔고 하나의 주류를 형성했다. 그리고 이를 뒤따라 영향력 있는 유신론에 관한 연구가 나왔다. 우리는 사회, 문화의 변화가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섭리적 방향으로 가도록 영향을 미쳐야 한다. Flew의 “Journey of reason” 은 하나님이 계심을 문화적으로 나타내었는데 다음 단계는 믿음의 여행과 초종교적 대화이다. Cousins는 초종교적 대화는 우리 시대의 영적 여행이라고 보았고, Alexander는 육체적 존재를 넘어 경험하는 세계가 있다고 하였다. 그런데 종교는 서로 어떻게 대화하는지 모른다. 오직 현대의 문화 영웅 통일가 식구들만이 진정한 대화를 서로 나눌 수 있게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초종교 대화는 참사랑의 실행이기 때문이다. 종교 간 화합을 이루는 것은 삼대축복의 실현, 즉 하나님의 나라를 지상에 실현하는 상징적 단계와 같다. 오직 통일가 식구들만이 이 과제를 승리적으로 성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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