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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 [대구광역시지부] ‘통일인문학 BOOK카페’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주우철 교수(선문대학교)가 '지정학에 관한 모든 것’이라는 도서를 중심으로 강의를 하였다. 주우철교수는 지정학에 대해 강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인문학은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해답을 찾는 것이다"라고 하면서 인문학에 대한 설명을 하였다. 이어서 지정학적 관점에서 봤을 때, 남북한의 38도선은 해양세력과 대륙세력의 경계선이자 국경선이며 따라서 이러한 지정학적 위치로 인하여 한반도에서는 분단의 역사가 반복되었다는 주우철교수의 해석을 공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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