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카페 "
"취미로 시작한 것이 창의적인 예술 사업으로 발전했어요." 이유희씨의 말이다.
이유희씨는 한국 선문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샘 병원에서 수술실 간호사로 일하고 있지만, 퇴근 후에는 디지털 공간에서 활발히 일하고 있다.
취미로 시작한 디자인이 이모티콘 스티커로 제작되면서 현재 Line, OGQ마켓, 모지톡의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되고 있다. 또 OZIK 오디오 플랫폼의 강사이면서 Idius, Etsy와 같은 온라인 소매업체를 위한 독창적인 제품을 만들고 네이버 및 Tistoy의 활발한 블로거이기도 하다.
8월 26일, WFWPI 가상카페에는 26개국에서 약 35명이 모여 '프로크리에이트 초보자 가이드'를 진행했다.
프로크리에이트(Procreate)는 일러스트레이터와 제작자들 사이에서 매우 인기있는 디지털 페인팅을 위한 IT 프로그램이다.
유희씨는 디지털 드로잉에 대한 자신이 경험을 공유하며 프로크리에이트를 사용하는 기본적이고 간단한 기술을 설명했다.
1시간 동안 진행된 통찰력 있는 이 그룹 마스터 클래스는 초보자와 기술을 한 단계 더 끌어 올리려는 사람들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었다. 참가자들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텍스쳐, 브러시 및 팔레트와 iPad와 Apple Pencil을 사용해 그림뿐만 아니라 GIF, 작은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방법을 배웠다.
이 과정은 영어와 한국어로 진행되었다. 수업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질의응답과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가자는 "전문가로부터 실제로 배울 수 있는 창의적인 웨비나가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IT기기가 없는 일부 참가자는 집에서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위해 기기를 구입하고 싶다고 했다.
이 프로그램은 특히 젊은 회원들에게 교육적이었으며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실제로 재정적 수입을 가져올 수 있는 새로운 취미를 개발하도록 동기를 부여했다.
WFWPI는 다양한 국가의 여성과 청소년에게 재미있고 지식이 풍부한 과정을 계속 기획하고 제공할 것이다.
다음 가상 카페는 10월에 진행 할 예정이다.
** WFWPI Virtual Cafe(WFWPI 가상 카페)는 격월로 전 세계 회원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중요한 문제와 질문을 탐구하고, 모든 사람의 기여를 장려하고, 다양한 관점을 연결하고 통찰력을 위해 함께 듣고, 집단적 발견을 공유하는 온라인 캐쥬얼 교육 모임입니다. 2020년부터 꽃꽂이와 종이접기, 골든벨 퀴즈 쇼, 사진 및 비디오 촬영 마스터 클래스, 요리 및 베이킹 수업, 게임, 기금 마련 방법, 치유 요법, 패션, 건강 등에 대한 다양한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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