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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차 Global Women’s Peace Network(이하 GWPN)이 12월 14일부터 16일까지 도미니카 공화국 산티아고시의 호텔 Hodelpa Grand Almirante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GWPN은 “The Family as the Essential Foundation for World Peace(세계평화의 기초가 되는 가정)”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18개국(한국,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코스타리카, 니카라과, 파나마, 멕시코, 벨리즈, 도미니카, 쿠바, 아이티, 세인트 루시아, 미국, 일본,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전 영부인, 국회의원, 상원의원들을 포함한 총 140명의 여성지도자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는 14일 오후 5시에 개회 세션과 만찬으로 시작되었다. 다음날 15일 오전 10시부터 세션 2(‘중미와 카리브 서밋 2019’)에서는 Rosa Hilda Genao 국회의원(도미니카 공화국)의 환영사, 문선진 수석부회장(여성연합)의 연설, Maria Fernanda Flores de Alrman 전 영부인(니카라과 공화국)의 축사, Dalia Bernal 국회의원(파나마 공화국)의 스피치, Amarilis Santana 상원의원(도미니카 공화국)의 스피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오후 5시반에 열린 세션 3은 “폐회 세션: 여기서 우리가 가는 방향은?”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이어서 폐회식과 만찬으로 제8차 GWPN 도미니카 공화국 축하 모임의 모든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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