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Pacific First Ladies Summit 2019 - Palau (아시아태평양 영부인 서밋 2019 - 팔라우)가 12월 9일부터 12일까지 팔라우 코로르 주에서 전세계 귀빈 3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개최되었다.
12월 9일 오후 6시 Palau Pacific Resort에서 개최된 환영만찬은 Thomas Remengesau Jr.대통령(팔라우 공화국)의 환영사, 천주평화연합 소개영상, Ek Nath Dhakal 의장(천주평화연합 아시아태평양권)의 개회사, 문연아 의장(천주평화연합 한국)의 특별 인사말, Faustina K. Rehuher-Marugg 국무장관(팔라우 공화국)의 폐회사, 그리고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다음날 10일 오전 9시반부터 Ngarachamayong Cultural Center에서 아시아태평양 영부인 서밋 2019 - 팔라우 출범 세션이 열렸다.'현재의 주요 도전과제:공생·공영·공의와 보편적 가치'라는 주제로 열린 출범세션은 팔라우 국가제창으로 시작하여 Ek Nath Dhakal 의장의 개회사, Debbie M. Remengesau 영부인(팔라우 공화국)의 출범 인사, 문훈숙 세계회장의 창설자 인사말 대독, Teiraeng Maamau 영부인(키리바시 공화국)의 연설, Ingrid Jacinta Aingimea 영부인(나우루 공화국)의 연설, Rachael Marape 영부인(파푸아뉴기니 독립국)의 연설, Adi Vasemaca Koila Josephine Nailatikau 전 영부인(피지 공화국)의 연설, Lieom Anono Loeak 전 영부인(마셜 제도 공화국)의 연설, Diann Mendiola T. Torres 영부인(북마리아나 제도)의 연설, Jose De veneciq Jr. 전 하원 의장(필리핀 공화국)의 축사, Faustina K. Rehuher- Marugg 국무장관(팔라우 공화국)의 세계평화영부인연합 결의서 낭독, 세계평화영부인연합 결의서 서명, Thomas G. Walsh 세계의장(천주평화연합)의 축사 및 세계평화정상연합(ISCP) 메달 소개, ISCP 메달 증정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오후 1시반부터는 '여성지도자의 역할: 해결책과 모범사례'라는 주제로 세션 2가 열렸다. 세션 2는 여성연합 소개 영상, Baklai Temengil- Chilton 장광(팔라우 공화국 커뮤니티 및 문화부)의 개회사, 문난영 고문 및 전 세계회장(여성연합)의 연설, Maria Georgina P. De Venecia 전 국회의원(필리핀 공화국)의 연설, Teresita Agustin 시민사회 지도자(필리핀 및 프랑스)의 연설, 신낙균 전 장관(대한민국 문화부), Elizabeth Lolo Bradshaw 전무(파푸아뉴기니 독립국 모르브자원 지주사)의 연설, Carolyn handschin 세계부회장(여성연합 유럽)의 연설, 질의응답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어서 팔라우 정부가 주관하는 '팔라우: 문화적 지혜를 통한 환경보호'라는 주제의 세션 3이 열렸다. 세션 3은 Eisei Tellel 간사(팔라우 국제산호연구센터)의 연설, Yvonne Ueda 간사(자연 보호 협회)의 연설, Kevin Mesebeluu 국장(국가자원환경관광부 관광국)의 연설, Jennifer Gibbons 공동창립자(팔라우 레거시)의 연설, 질의응답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다음날 12월 11일 오후 1시반부터 '리더십 패러다임: 아시아태평양 파트너십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WFWPI 특별 세션이 Palau Royal Resort에서 전세계 여성연합 회장 및 임원들 7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개최되었다. Mulipola Anarosa Ale Mooloolaba 차장(Fexco)의 연설, 호리 모리꼬 회장(여성연합 일본&아시아)의 아시아태평양에서의 인도주의적 프로젝트 소개, Anne Bellavance 회장(여성연합 오세아니아)의 오세아니아의 인도주의적 프로젝트 소개, 테이블별 논의, 테이블별 발표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오후 6시부터 Palau Pacific Resort에서 폐회만찬의 시간이 진행되며 전체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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