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여성연합(이하 여성연합)은 2025년 7월 17일부터 8월 12일까지 ‘제4차 잠비아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본 활동은 2024년부터 이어진 네 번째 잠비아 협력 사업으로, NGO 단체 Zambia Helpers Society와 함께 잠비아 루사카 지역에서 이루어졌다.

이번 4차 프로젝트는 물품 지원, 건강교육, 성교육을 중심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장기적으로 지역사회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루사카 지역의 루카타마노 중학교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는 학생들에게 생리대와 필기구를 지원하여 위생 환경과 학습 의지 향상에 기여했다. 특히 일본 의료봉사단과 협력하여 전달식에 앞서 학생들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성교육이 별도로 진행되었다.

잠비아 청소년들은 조혼, 10대 임신, 성폭력, 성병 등 심각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학교에서도 성 관련 기본 교육을 충분히 제공받지 못하고 있다. 이번 성교육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성 인식과 책임 있는 행동을 가르치는 뜻깊은 시간으로, 학생들은 진지한 태도로 교육에 참여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교실과 AMPUKU 건강 세미나가 총 18회 진행되었다. 잠비아는 의료 인프라가 부족하여 주민들이 병원을 찾지 못하거나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다. 건강교실에서는 통증 완화, 수면 개선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건강 효과가 확인되었으며,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건강교실 참석자 중 한 명인 헨리 티마(현지 병원 스탭)는 “심한 어깨 통증과 손을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였는데, 건강 마사지를 받은 후 손을 다시 움직일 수 있게 되었고 강사님의 헌신적인 교육정신에도 감동을 받았다”며 큰 감사를 전했다.

잠비아 프로젝트의 현지 총괄 담당자는 “이번에 일본 의료봉사 단원들의 도움으로 학생들에게 성교육을 제공할 수 있었던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잠비아 청소년들이 학교와 사회에서 희망을 품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과 정성을 담아 건강지도와 교육을 전달할 수 있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세계의 평화를 위해 어머니의 심정으로 봉사활동을 계속해나갈 것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제4차 잠비아 지원 프로젝트’는 주민들의 건강 회복과 청소년들의 안전한 성장 환경을 마련하는 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앞으로도 지구가족사랑1%운동을 통해 현지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는 지속 가능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교실과 AMPUKU 건강 세미나가 총 18회 진행되었다. 잠비아는 의료 인프라가 부족하여 주민들이 병원을 찾지 못하거나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다. 건강교실에서는 통증 완화, 수면 개선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건강 효과가 확인되었으며,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건강교실 참석자 중 한 명인 헨리 티마(현지 병원 스탭)는 “심한 어깨 통증과 손을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였는데, 건강 마사지를 받은 후 손을 다시 움직일 수 있게 되었고 강사님의 헌신적인 교육정신에도 감동을 받았다”며 큰 감사를 전했다.

잠비아 프로젝트의 현지 총괄 담당자는 “이번에 일본 의료봉사 단원들의 도움으로 학생들에게 성교육을 제공할 수 있었던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잠비아 청소년들이 학교와 사회에서 희망을 품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과 정성을 담아 건강지도와 교육을 전달할 수 있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세계의 평화를 위해 어머니의 심정으로 봉사활동을 계속해나갈 것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제4차 잠비아 지원 프로젝트’는 주민들의 건강 회복과 청소년들의 안전한 성장 환경을 마련하는 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앞으로도 지구가족사랑1%운동을 통해 현지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는 지속 가능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